반나절 워크숍에서 참석자 전원이 하는 것
업무 여섯 칸을 채우면,
AI 지시서가 만들어집니다
설명을 읽는 것보다 한 번 해보시는 게 빠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적으신 내용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① 제목이 일을 뭐라고 부르는가
② 언제 쓰나어떤 상황에서 이 설명서를 꺼내는지
③ 뭘 보고 하나함께 넣을 자료 · 형식 · 범위
④ 어떤 순서로평소 하시던 순서 그대로. 한 줄에 한 단계씩
⑤ 쓰지 않을 것넣지 않을 정보 — 규제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칸
⑥ 확인 항목사람이 반드시 볼 것
AI에 붙여넣을 프롬프트
왼쪽에 적으시는 대로 지금 만들어집니다
①~④칸을 채우실수록 정확해집니다 — 지금 0/4칸
[역할] 너는 "이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조수다.
아래 설명서의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순서를 바꾸거나 생략하지 않는다.
[언제 쓰는 일인가]
(아직 안 적음)
[무엇을 보고 하나]
(아직 안 적음)
[어떤 순서로 한다 — 이 순서를 반드시 지킨다]
(아직 안 적음)
[쓰지 않을 것 — 어떤 단계에서도 이것이 우선한다]
- (아직 안 적음)
- 위 항목은 결과물 어디에도 넣지 않는다
[모르면 만들지 않는다]
- 자료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않는다. 없으면 "자료에 없음"이라고 적는다
- 숫자를 쓸 때는 분모와 출처를 함께 적는다
[마지막에 검토자로 역할을 바꿔 점검한다]
- (아직 안 적음)
위반이 있으면 고친 뒤 다시 검사한다. 0건이 될 때까지.
[처리할 자료]
__ ← 이 줄을 지우고 오늘 처리할 자료를 붙여넣으십시오복사해서 ChatGPT · Gemini · Claude · Copilot 어디든 붙이고, 맨 아래 __ 자리에 오늘 처리할 자료를 넣으시면 됩니다.
워크숍 당일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갑니다
1
방금 만든 프롬프트를 실제로 돌려 봅니다
쓰고 → 시켜 보고 → 고칩니다. 세 번째가 핵심입니다. 자기가 쓴 순서대로 돌려 봐야 빠진 단계가 보입니다.
2
조별로 순서를 합칩니다
같은 일을 하는 대여섯 명의 순서는 항상 다릅니다. 그 차이가 부서 표준이 됩니다.
3
산출물이 화면에 실시간으로 모입니다
진행자 화면에 누가 어디까지 왔는지, 어느 조가 막혔는지가 숫자로 보입니다.
4
종료 당일, 참석자 각자에게 자기 산출물이 메일로 갑니다
월요일에 바로 쓰는 실행 프롬프트와 보관용 파일이 함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