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Be 리더십디자인그룹 × 팬덤퍼널
AI를 도입했습니다.
왜 일은 그대로일까요?
사람과 AI에게 일을 다시 배치해야 합니다.
도구는 깔았고 교육도 했는데 일이 안 줄었다면,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일이 나뉜 모양입니다. 두 시간 반 동안 내 업무 하나를 직접 갈라 보고, 돌아가서 보고할 한 장을 들고 나가십니다.
12/8(화) 저녁 · 12/10(목) 오후 · 온라인 · 편한 날 하루만
우리가 직접 잰 숫자
개인은 80점인데, 팀은 66점입니다
80
개인 실행
혼자 쓰는 것은 이미 합니다
66
팀 운영
여기서 멈춥니다
36
조직을 쟀습니다
인용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가장 많은 조직이 「여기서 막혔다」고 답한 항목은 도구 활용 폭이었습니다 — 36곳 중 10곳. 🔴 개인기는 늘었는데 팀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출처 — 팬덤퍼널 AI 성숙도 진단(AMI) 실측 36개 조직. 외부 리포트 인용이 아닙니다.
이런 분께
도구를 고르는 분 말고, 사람과 일을 다시 배치해야 하는 분
HR 임원과 조직 담당자를 위한 자리입니다. AI 도입이 멈추는 자리가 기술이 아니라 역할·책임·평가라서 그렇습니다. 「우리 팀은 누가 뭘 해야 하나」를 정해야 하는 분이라면 직군은 상관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같이 꺼낼 것
조직이 멈추는 진짜 이유는 두려움과 공허감입니다
두려움
- 「내 일을 뺏기지 않을까? 이 변화의 끝은?」
- 「배 < 배꼽 — 작성 5분, 검증 50분」
- 「내가 감당 어려운 중간 결정의 쓰나미」
공허감
- 「요리사가 아니라 서빙만 하는 느낌」
- 「내 역량이 성장하는 것 같지 않은 느낌」
- 「기준 없이 달리는 느낌」
이 문장들은 intoBe 리더십디자인그룹이 대기업 임원 코칭 현장에서 직접 모은 것입니다. 다독여서 풀리는 문제가 아니라 R&R과 기준으로 푸는 문제라는 것이 이 자리의 입장입니다.
두 시간 30분
이 순서로 갑니다
들고 가는 것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 조직 성숙도 진단 결과
개인별 리포트. 품의서 「현황 진단」 칸에 그대로 붙습니다
업무 여정 재설계 1건
본인 업무 하나를 사람·AI로 나눈 표
프로젝트 지시문 만드는 법
넘긴 단계 하나를 팀 누구나 쓰는 형태로
90일 실행 한 장
무엇을 · 누가 · 언제까지
60일 도구 계정
끝나고도 60일. 팀원과 같이 써 보시고 리포트를 PDF로 받습니다
집단지성 패키지
두 회차 전원이 적은 병목과 설계를 모아 메일로. 혼자 왔지만 60명의 답을 받습니다
끝나고 60일
그날 하루로 끝나면 변화가 아니라 좋은 이야기입니다.
실습에 쓰신 도구를 60일 동안 열어 둡니다. 돌아가서 팀원과 같이 업무를 올려 보시고, 마지막에 그 결과를 PDF 리포트로 받아 가십니다.
누가 진행하나
이론과 실행을 각각 20년씩
유성현 · intoBe 리더십디자인그룹 대표
기업 HR 18년 · 컨설팅펌 7년. 중견·대기업 임원 코칭과 조직 변화관리. 변화실제화(IFUR)·행동설계(MATE)·조직풍토 진단 모델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김윤경 · 팬덤퍼널 대표
1993년부터 인공지능. 통신사 개발 17년 · 미시간 MBA · 롯데쇼핑·CU·존슨앤드존슨 임원 12년. 지금은 기업 AI 교육과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일정
같은 내용을 두 번 합니다
내용은 같습니다
12월 8일 (화)
저녁 7:00 ~ 9:30
내용은 같습니다
12월 10일 (목)
오후 2:00 ~ 4:30
어디서
온라인 · 구글 미트
참여 링크는 전날 저녁에 신청하신 메일로 가고, 시작 전에 한 번 더 갑니다. 이동 시간이 없으니 저녁 회차도 퇴근 후 집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정원
회차당 30명
실습을 하나씩 봐 드리려면 이 이상은 어렵습니다. 차면 닫고, 다음 회차 안내만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일곱 가지
정말 무료입니까
네. 참가비가 없습니다. 이번이 처음 여는 자리라 반응을 보려는 것이고, 대신 끝나고 설문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두 번 다 가야 합니까
아닙니다. 두 회차는 내용이 같습니다. 편한 날 하루만 오시면 됩니다.
AI를 잘 몰라도 됩니까
됩니다. 도구 쓰는 법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일을 어떻게 나눌지 정하는 자리입니다. 오히려 조직을 아는 분께 맞습니다.
노트북이 꼭 필요합니까
들으시는 화면 그대로 실습하시면 됩니다. 진단은 휴대폰으로도 3분이면 끝나고, 업무 여정 실습은 노트북이 편합니다 — 어려우시면 끝나고 60일 동안 계정을 열어 드리니 돌아가서 하셔도 됩니다.
팀원과 같이 가도 됩니까
환영합니다. 다만 한 분씩 따로 신청해 주십시오 — 결과 리포트가 개인별로 나갑니다.
온라인입니까
네, 구글 미트로 합니다. 참여 링크는 전날 저녁에 보내 드리고 시작 전에 한 번 더 갑니다. 카메라는 켜지 않으셔도 되고, 실습은 각자 화면에서 하십니다.
못 가면 녹화를 주십니까
영상은 드리지 않습니다. 실습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숫자가 이 자리의 내용이라 녹화로는 남지 않습니다. 대신 두 회차 전원의 산출물을 모은 패키지는 메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