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퍼널 부트캠프 7기 · 사전 등록
잘 때도 팔리는 시스템을,
당신 손으로 짓게 됩니다
홈페이지, 카드 결제, 이메일 자동화, 고객이 저절로 데워지는 퍼널까지 — 외주 없이, 코딩 지식 없이, AI에게 일을 시켜서 딱 4주, 한 달 초집중으로 직접 구축합니다. 완성되는 건 잠들지 않고 24시간 당신 대신 파는 AI 영업사원입니다.
6기 · 100명
누적 유료 수강
40곳+
기업·기관 교육
17+12년
개발·마케팅 결재권자
말이 아니라 실물로 보여드립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가
바로 그 결과물입니다
fandomfunnel.com은 비개발자인 김윤경 대표가 AI에게 일을 시켜 직접 만든 사이트입니다. 진단으로 이메일이 모이고, 자동 메일이 고객의 온도를 올리고, 맞춤 제안서가 자동으로 나가고, 고객이 스스로 미팅을 예약합니다. 7기에서 당신은 이 구조의 사본을 템플릿으로 받아 당신의 사업 버전으로 완성합니다.
7기가 끝나면 당신에게 장착되어 있는 것
1. 콘텐츠
블로그·SNS
2. 방문
내 홈페이지
3. 리드
무료 미끼로 이메일 수집
자동4. 온도 상승
자동 후속 메일
자동5. 제안·결제
상품 페이지·카드 결제
자동6. 미팅·클로징
고객이 스스로 예약
보라색 =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시스템이 대신 일하는 구간
팬덤퍼널의 세계관 — 왜 이 구조여야 하는가
퍼널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동심원입니다.
그 중심에 당신의 불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모닥불입니다. 유튜브·블로그·SNS는 숲 곳곳에서 흔드는 불빛이고, 콘텐츠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먼저 건네는 불씨예요. 불씨를 받은 사람은 이메일이라는 초대장을 남기고, 이야기를 따라 동심원 안쪽으로 걸어 들어옵니다. 차가웠던 사람이 데워지고, 뜨거워진 사람이 팬이 됩니다. 팔지 않아도 팔리는 건 그다음의 일입니다.
차가운 고객
지나가다 불빛을 본 사람
쇼츠·글·검색이 데려옵니다
따뜻한 고객
불씨(무료 미끼)를 받고 이메일을 남긴 사람
명단은 알고리즘이 뺏지 못합니다
뜨거운 고객
연속극처럼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 읽는 사람
자동 메일이 온도를 올립니다
팬
결제하고, 자기 사람들에게 불을 알리는 사람
팬의 추천이 새 장작이 됩니다
숲의 불빛들 — 채널마다 부족이 다르고, 부족마다 언어가 다릅니다
유튜브
먼 언덕의 봉화
“보여드릴게요” — 발견과 신뢰
블로그
지도
“찾으시는 답, 여기 있습니다” — 검색 유입
링크드인·페북
신뢰의 악수
“현장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스레드·인스타
모닥불 앞 수다
“당신도 할 수 있어요”
이메일
초대장
1:1로 이어가는 연속극 — 소유 채널의 왕
홈페이지
모닥불
세계관 전체의 경험 — 모든 길의 종착지
원칙은 하나 — 하루 1개의 이야기, 채널별 번역. 이야기는 하나, 언어만 부족에 맞게 바꿉니다.
이 동심원이 전부 맞물려 돌면, 스치듯 지나간 사람도 어느 원에선가 다시 만나게 됩니다. 광고가 아니라 구조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중심의 팬이 자기 사람들에게 불을 알리는 순간, 바퀴는 스스로 돌기 시작합니다 — 팬덤퍼널 플라이휠. 7기에서 당신이 4주 동안 짓는 건 홈페이지 한 장이 아니라, 이 우주 전체의 사본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독립을 준비하는 직장인
“나가면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 홈페이지 외주만 알아봐도 수백만 원이던데.”
퇴사 전에, 퇴근 후의 4주로 사업의 집을 미리 지어둡니다. 사표를 내는 날, 당신의 사이트는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한 1인 사업가
“강의도 코칭도 잘하는데, 일은 전부 소개와 DM으로만 들어온다. 콘텐츠를 올려도 좋아요로 끝난다.”
콘텐츠가 리드가 되고, 리드가 자동 메일로 데워지고, 결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4주 안에 장착합니다. 소개가 끊겨도 매출이 끊기지 않도록.
1~6기 수료생
“브랜드는 만들었는데, 그다음이 없었다. 나를 알리는 것까진 했는데 파는 구조가 없다.”
그때 만든 브랜드에 이제 집을 지어줄 차례입니다. 6기까지의 '나'라는 답 위에, 7기는 '시스템'이라는 구조를 얹습니다.
반대로,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구경만 하고 싶은 분 (매주 산출물이 쌓이는 실습 과정입니다) · 하루아침의 대박을 찾는 분 (여기서 짓는 건 복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 4주간 몰입할 시간을 낼 수 없는 분 (한 달 초집중 과정입니다 — 시간이 생기면 그때 오세요, 킷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4주 뒤, 당신 곁엔 잠들지 않는
‘AI 영업사원’이 서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결제도, 자동 마케팅도 — 전부 당신 손으로 만든 것으로요. 당신이 자는 밤에도 24시간 대신 파는 직원입니다. 주차별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리 보여드리면 이렇습니다.
- 1주 차
내 도메인에 내 사이트가 떠 있습니다
외주 견적서 없이, 내가 AI에게 시켜서 만든 사이트가 라이브됩니다. 주소를 처음으로 남에게 보내보는 날입니다.
- 2주 차
첫 결제 알림이 울립니다
개업식 날, 동기들이 서로의 첫 고객이 되어줍니다. 금액보다 중요한 건 — 결제창부터 입금까지, 내 시스템이 처음으로 돈을 통과시켰다는 사실입니다.
- 3주 차
자는 사이에 모르는 사람의 이메일이 쌓입니다
콘텐츠가 검색과 SNS에서 사람을 데려오고, 리드마그넷이 이메일을 받고, 자동 메일이 그들을 데우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안 보고 있어도요.
- 4주 차
당신 없이 파는 AI 영업사원을 발표합니다
졸업 발표에서 당신의 퍼널 전체가 가동되는 걸 보여주고, 다음 90일 성장 계획을 들고 나갑니다. 이제 사업의 성장은 체력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가 됩니다.
매출의 크기는 당신의 상품과 실행이 정합니다 — 저희가 보장하는 건 그 매출이 지나갈 파이프라인이 4주 안에 완성된다는 것, 그리고 2주 안에 첫 결과(라이브 사이트)가 없으면 전액 환불한다는 것입니다.
이 커리큘럼의 족보
다섯 개의 설계를,
한 채의 집으로
세계적으로 검증된 「설계자」 시리즈(러셀 브런슨·짐 에드워즈)가 지도를 그렸다면, 7기는 그 지도 위에 실제로 집을 짓습니다 — 읽는 것과 갖는 것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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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DotCom Secrets · 러셀 브런슨
- 무료 미끼 → 저가 → 본 상품으로 오르는 '가치 사다리'
- 방문자를 고객으로 바꾸는 세일즈 퍼널의 구조
- 후크 · 스토리 · 오퍼 — 팔리는 제안의 3요소
7기 구현: 1·3·4회차 — 매출 사다리 설계, 리드마그넷, 결제 시스템
트래픽 설계자
Traffic Secrets · 러셀 브런슨
- 꿈의 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가기
- 빌린 트래픽(SNS)을 소유한 트래픽(이메일 리스트)으로
- 유입은 운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스템
7기 구현: 3·7·8회차 — 이메일 수집, 블로그 SEO, SNS 운영 킷
브랜드 설계자
Expert Secrets · 러셀 브런슨
- 전문가 포지셔닝 — '누구를 어디로 데려가는 사람'인가
- 에피파니 브리지 — 신념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 팔로워가 아니라 무브먼트(팬덤)를 만드는 법
7기 구현: 1·8회차 + 강사가 6기까지 실제로 만든 팬덤의 복기
스토리 설계자
Copywriting Secrets · 짐 에드워즈
- 사람이 사는 진짜 이유 — 욕망을 꿰뚫는 카피 과학
- 멈추게 하는 헤드라인, 움직이게 하는 행동 유도
- 같은 상품도 문장이 바뀌면 매출이 바뀐다
7기 구현: 5·11회차 + 퍼널 카피 스와이프·세일즈 문서 킷
콘텐츠 설계자
The Art and Business of Online Writing · 니콜라스 콜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 '터지는 글'의 반복 가능한 법칙
글감이 마르지 않는 무한 루프와 플랫폼 알고리즘의 원리
조회수를 멈추지 않고 수익으로 바꾸는 콘텐츠 로드맵
7기 구현: 7·8회차 + 블로그 킷·SNS 운영 킷 — 그리고 이 다섯 번째 설계가 실제로 돌아가는 모습이, 당신을 이 페이지로 데려온 바로 그 콘텐츠 엔진입니다
다섯 권이 말하는 것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
“자산이 되는 시스템을 소유하라.”
7기는 그 시스템을 4주 동안 당신 손으로 짓는 과정입니다.
이걸 외주로 하나씩 맡기면
얼마가 들까요
일반적인 외주 시세 기준으로 환산해 봤습니다. 그리고 외주는 만들어 줄 뿐, 수정할 때마다 다시 견적서가 날아옵니다.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 도메인·배포
300만~600만 원
카드 결제 연동 + 상품·주문 시스템
150만~300만 원
리드마그넷 + 자동 이메일 발송 체계
200만~400만 원
CRM + 자동 팔로업(너처) 시퀀스
300만 원~
SEO·콘텐츠 엔진 + 유입 추적 세팅
150만~300만 원
방문·검색·전환 3계층 분석 대시보드
100만 원~
외주 환산 합계 (수정 비용 제외)
1,000만 원 이상
4주 · 라이브 12회 — 주 3회 초집중
강의는 화면을 보여주며 AI에게 시키는 장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그걸 보는 것 자체가 ‘AI에게 일을 시키는 법’ 훈련입니다.
PART 1시스템이 생긴다 (1~2주 차 · 1~6회)
1회 · 설계도
내 전문성을 매출 사다리로 — 무료 미끼 → 저가 → 본 상품
2회 · 집
AI에게 시켜서 홈페이지 짓기 — 내 도메인으로 라이브
3회 · 미끼
이메일이 저절로 모이는 리드마그넷 + 자동 발송 메일
4회 · 금고
카드 결제 버튼 달기 — 토스 연동 + 상품 페이지
5회 · 첫 상품
AI로 전자책 만들기 — 원고부터 판매까지
6회 · 개업식
1인 1퍼널 라이브 발표 + 서로의 첫 고객 되어주기
PART 2고객이 온다 (3~4주 차 · 7~12회)
7회 · 확성기 I
블로그 SEO — AI가 쓰고, 나는 사람 냄새를 입힌다
8회 · 확성기 II
주력 SNS 1개 정비 — 운영 킷 그대로 적용
9회 · 자동항법
잘 때도 고객 온도를 올리는 후속 메일 + 예약 자동화
10회 · 계기판
측정 3계층 + 나만의 CRM — 주간 3분 점검 루틴
11회 · 세일즈
문의를 계약으로 — 개인화 제안·가격 말하기·클로징
12회 · 졸업
첫 매출 스프린트 발표 + 다음 90일 로드맵
수료 기준은 출석이 아니라 ‘1인 1퍼널’입니다 — 내 도메인으로 라이브된 사이트, 작동하는 리드마그넷, 결제되는 상품, 자동 이메일, 그리고 첫 리드까지. 6회차에 이미 당신의 퍼널이 가동됩니다.
파운데이션 킷 — 수강생 전원 제공
김윤경이 실제로 쓰는
시스템의 템플릿 사본
지어낸 교보재가 아니라, 지금 fandomfunnel.com을 돌리고 있는 실물의 사본입니다. 본인 사업에 무제한으로 쓸 수 있고, 과정에서 만든 모든 것은 100% 당신 소유입니다.
- 홈페이지 스타터 템플릿 (검증된 구조)
- AI 지시서 모음집 — 이 모든 걸 AI에게 시킨 실제 지시문 ★
- 브랜드 이메일 템플릿 세트 (너처 시퀀스 카피 포함)
- 리드마그넷 템플릿 (진단 설문 + 자동 리포트 프레임)
- 매출 사다리 설계 워크시트 + 퍼널 카피 모음
- 블로그 킷 — 사람 문체 가이드 + 기획 템플릿
- SNS 운영 킷 — 링크드인·인스타 프레임
- 측정 세팅 가이드 (방문·검색·전환 3계층)
- 자동화 레시피 — 예약·후속 메일·수신거부
- 세일즈 문서 템플릿 — 상담 스크립트·제안서 구조
6기까지, 100명이 먼저 걸었습니다

수강생들의 이야기는 유튜브 성공 사례 재생목록에서 본인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지금도 그 시스템으로 팝니다
김윤경 — 포항공대 AI 석사 · 존슨앤드존슨 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출신 · 개발 17년, 마케팅 12년 — SK텔레콤·존슨앤드존슨·롯데 결재권자 · 40곳+ 기업·기관 AI 교육 · 부트캠프 6기 100명 배출. 이 커리큘럼은 이론이 아니라, 본인이 최근에 직접 구축해 운영 중인 시스템의 복기입니다.
2주 라이브 보증
2회차까지 세션에 참석해 실습했는데 당신의 사이트가 라이브되지 않으면, 묻지 않고 전액 환불합니다. 첫 2주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정가
396만 원
일반 등록 기준
얼리버드 — 사전 등록자 한정
330만 원
6기 가격 그대로. 커리큘럼과 킷은 완전히 새로. 이 페이지의 명단에만 먼저 열립니다
1~6기 수료생 재등록
297만 원
동창 우대 10% 추가
정원 30명 · 개강은 사전 등록 수요 확인 후 확정되며 명단에 가장 먼저 공지됩니다 · 수강료 외 실비는 월 3만 원 수준(Claude 구독)과 도메인 연 2만 원이 전부입니다 — 전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가능한가요?
이 과정의 전제가 그것입니다. 강사 본인이 비개발자로서 AI에게 시켜 전부 만들었고, 당신은 그 지시문(AI 지시서 모음집)을 받아서 시작합니다. 타이핑하는 건 코드가 아니라 한국어입니다.
팔 것이 아직 없어도 되나요?
1회차 '설계도'에서 당신의 경험을 상품 구조로 함께 정의합니다. 다만 '만들 의지'는 있어야 합니다 — 구경만 하는 과정이 아니라 매주 산출물이 쌓이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드나요?
주 1회 라이브 2시간 + 실습 2~4시간입니다. 실습이 막히는 지점은 킷의 지시서가 흡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수강료 말고 추가 비용은요?
월 약 3만 원(Claude 구독 $20)과 도메인 연 1.5~2.5만 원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호스팅·데이터베이스·이메일은 무료 플랜으로 충분하고, 결제 연동은 가입비 0원에 판매 시 수수료(2~3%)만 있습니다.
사전 등록하면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사전 등록은 무료이고 의무가 없습니다. 개강이 확정되면 무료 공개특강(라이브 실연)에 초대드리고, 그때 판단하셔도 됩니다. 얼리버드 가격은 이 명단에만 열립니다.
사전 등록 — 무료 · 의무 없음
얼리버드는
이 명단에만 열립니다
개강 확정 소식과 무료 공개특강 초대, 그리고 6기 가격 그대로의 얼리버드 — 전부 이 명단이 가장 먼저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