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개특강 · 다음 회차 예약 · 75분 · 온라인 (구글 밋)
잘 때도 팔리는 시스템,
라이브로 열어서 보여드립니다
슬라이드 강의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돌아가고 있는 실제 시스템 — 방문자가 명단이 되고, 자동 편지가 데우고, 결제가 버튼 하나로 끝나는 전 과정을 화면에 직접 열어 보여드립니다.
진행: 김윤경 — AI 전공(포항공대 석사) × 30년 대기업 마케팅 임원. 이 시스템 전체를 코드 한 줄 없이, AI에게 한국어로 지시해서 만들었습니다.
특강에서 보게 될 세 장면
미끼가 일하는 모습
무료 자료 페이지에서 실제로 이메일을 등록하고, 그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동 편지의 실시간 도착
방금 등록한 메일함을 그 자리에서 열어 확인합니다 — 아무도 손대지 않았는데요
버튼 하나의 계산대
데워진 마음이 새벽 2시에도 결제를 끝내는 구조, 그리고 그걸 코드 한 줄 없이 지은 과정
신청 즉시: AI 업무 지시서 3종 미니 킷
회의록 정리 · 주간보고 · 리서치 브리핑 — 김윤경이 실제로 쓰는 지시서를 확인 메일로 바로 보내드립니다. 오늘 업무에 복사해서 쓰세요.
진행 방식
1·2회차(8/27·9/3)는 종료됐습니다. 다음 회차 일정이 확정되면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이메일로 안내하고, 참가 링크는 전날 저녁과 당일 발송합니다 · 다시보기 없음(라이브 한정) · 질문은 채팅으로 받아 마지막 20분에 답합니다.
지난 회차에서 실제로 오간 질문들
8/27 라이브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물은 것 — 다음 회차에서는 여러분이 물을 차례입니다.
법률 서비스를 하는 대표
“4주 과정을 제가 따라갈 수 있을까요? 시간도 걱정됩니다.”
화요일 밤 8~10시, 주 1회, 소수 정원입니다. 타이핑만 할 수 있으면 1:1 수준으로 지원해서 완성까지 갑니다.
명단 8만 개를 가진 사업자
“시스템을 복제하면 서버·호스팅 비용은 얼마나 들고,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트래픽 기준 월 2만 원 수준부터 시작합니다. 구조 수정은 외주 없이 AI와 대화로 직접 합니다 — 그 방법 자체를 배웁니다.
같은 분의 두 번째 질문
“고령 고객은 이메일을 잘 안 봅니다. 문자·카톡은요?”
문자는 건당 약 29원, 이메일은 약 3원 — 10배 차이입니다. 그래서 단계별 시퀀스로 가용 접점을 조합하고, 카카오톡 채널 연동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일본에서 서비스를 만든 분
“시스템은 3년째 만들고 있는데, 고객이 오는 흐름을 못 만들겠습니다.”
그게 정확히 이 과정이 하는 일입니다 — 기술이 아니라, 고객의 발목을 잡는 지점부터 퍼널을 설계합니다.
재무 상담 전문가
“큰돈이 오가는 대면 신뢰 업인데, 자동화가 의미 있나요?”
상담 자체는 대체하지 않습니다. 상담 앞뒤의 준비·팔로업을 자동화해서, 본질(만남)에만 집중하게 만듭니다.
여러 분이 물은 것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정말 되나요?”
이 시스템 전체가 코드 0줄로 지어졌습니다. 한국어로 지시하는 법을 배우는 4주입니다.
예습하고 싶다면
1분짜리 3부작 시리즈 「잘 때도 팔리는 시스템」